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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농협,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금상 배출
전남 순천농협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낙안 금산마을이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순천농협]

전남 순천농협(조합장 강성채)은 지난 18일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낙안 금산마을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읍·면 단위 마을을 대상으로 독창적인 마을 공동사업을 실시하고 미래지향적이며 지속가능한 마을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상식은 순천농협 강성채 조합장과 수상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마을 활동 영상물 상영, 마을 시상, 내빈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금상을 수상한 낙안 금산마을은 작고 아담한 시골마을이지만 오밀조밀한 아름다움이 있는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금산 영농조합등 5개 조직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꽃마차 농촌체험마을을 만들었다.

또 낙안마을학교와 낙안교육자치회는 마을 교육공동체 비젼을 공유하고 온 마을 주민들이 미래교육살리기 사업을 추진해 미래 지속가능한 마을이 되도록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시상식에서 김옥균 이장은 "이번 기회로 다시 한번 마을이 하나가 될수 있었고 활기차게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성과를 내기까지 노력해준 마을 주민들과 순천농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농협은 농촌마을 가꾸기가 시작된 2018년부터 주암 운룡마을, 2019년 상사 서동마을, 2020년 주암 문성마을에 이어 이번 낙안 금산마을까지 4년 연속 수상마을을 배출한 바 있다.

김도윤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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