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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해썹, 쿠킹클래스로 이웃과 함께다문화가정-장애인-경력단절여성 등 대상 HACCP 교육-쿠킹클래스 열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HACCP인증원)은 23일부터 25일까지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따뜻한 HACCP,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사진=HCCP인증원]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은 23일부터 25일까지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따뜻한 HACCP,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쿠킹클래스는 지난 10월 발표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HACCP! 맛있는 한 끼를 부탁해!’공모전 수상 레시피를 활용하여, HACCP 인증받은 식재료를 이용해 진행되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서울, 청주, 경기 군포지역 등 4회에 걸쳐 총 56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기관 및 HACCP 제도 소개 ▲‘HACCP! 맛있는 한끼를 부탁해!’공모전 수상 레시피-쿠킹클래스 ▲사전-사후 HACCP제도 인지도 조사로 진행되었다.

HACCP인증원은 청주 베데스다의 집(장애유형별 거주시설), 매화종합사회복지관 등 전문시설과 연계하여 참석대상을 우선 선정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지역주민,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 폭넓게 참여가 가능하도록 마련했다.

조기원 원장은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HACCP제도를 보다 더 가깝게 느낄수 있도록 기획한 ‘따뜻한 HACCP, 쿠킹클래스’가 어느새 3년차를 맞이하였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지킴이 HACCP이 모두의 생활속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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