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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축산물 가격 상승 제한적일 것"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설 성수기 축산물 가격 및 수급 상황 현장 점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월 18일(화) 오후, 전남 나주시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도축장)을 방문하여 설 성수기 축산물 가격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하였다. [사진=농식품부]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월 18일(화) 오후, 전남 나주시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도축장)을 방문하여 설 성수기 축산물 가격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설 명절 선물, 제수용품 등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생산자, 도축장 등 현장 노력에 힘입어 시장에 충분한 물량이 공급되고 있어 가격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정부도 설 연휴 직전(1월 24일~1월 29일)에 출하하는 한우 암소의 도축수수료(마리당 15만 원)를 지원하고, 자조금을 활용한 할인행사를 실시하는 등 가격 및 수급 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축장은 축산물 공급을 담당하는 국가 기간시설이므로 방역관리에 대한 책임이 엄중하다며, 밀폐된 공간에서 다수의 인원이 근무하는 도축장·가공장 종사자들에게 백신 3차(추가)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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