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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도시락, 분리발열도시락 부산지역 배송 실시
[사진= 준도시락]

도시락 전문기업 준도시락은 분리발열도시락을 적용한 도시락 배송을 진행함으로써 도시락 식사를 원하는 수영구, 금정구 등 부산지역 고객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부산 준도시락은 정기배달도시락, 행사도시락 등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곳으로,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도시락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공급하고 있다. 해당 업체는 분리발열보온 식품용기를 이용한 발열도시락 시스템을 통해 따뜻한 음식을 장기간 이어가도록 한 상태다. 반찬 종류에 따라 차가워야 할 음식 역시 별도로 보관이 가능하다.

전문 영양사와 조리사를 배치해 고른 식단으로 매일 준비하고 있으며, 가격 역시 최소 6천원 대의 정기배달도시락부터 7천원 프리미엄급 플러스정기배달 도시락까지 다양화했다. 

준도시락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식당방문 없이 도시락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늘어난 도시락 수요에 발맞춰 기존의 도시락이 가졌던 단점인 식어버리는 부분을 해결하고자 했다”며 “때문에 수영구나 동래와 같은 지역에서 도시락 수요처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유현정 기자  newshjj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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