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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신규사업 발굴산림청, 산하기관과 공동 창업경진대회 개최... 14개팀 선정 상금 수여

[한국영농신문 김찬래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청(청장 남성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한국등산·트래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와 이달 24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2년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 분야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ㆍ지원하고, 산림과 타 분야 융합 데이터 분석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공모 누리집에서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 시상식을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14개 팀에게는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창재 원장은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어 관련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라며 “진흥원은 국민이 산림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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