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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안전문화 확산 나서가락몰유통인연합회와 화재예방-시설안전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은 가락몰 유통인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한 가락몰을 만들기 위한 역할 분담과 안전 활동, 가락몰 이용고객 및 유통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안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협약하였다.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6월 7일 가락시장 내 가락몰 화재예방 및 시설안전 활성화를 위해 가락몰유통인연합회(대표 김숙현, 이하 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양 기관은 가락몰 유통인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한 가락몰을 만들기 위한 역할 분담과 안전 활동, 가락몰 이용고객 및 유통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안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협약하였다.

연합회 김숙현 대표는 “공사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안전한 가락몰을 만들 수 있기를 소망하며, 연합회는 공사와 함께 화재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하여 안전한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사 임창수 건설안전본부장도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및 최근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통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관리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락몰 이용고객 및 유통종사자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가락시장을 위해 공사의 안전관리 역량과 정보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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