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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싸, 신제품 통가죽 소파 출시

[한국영농신문 김찬래 기자]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ESSA)는 패브릭 소파에서 선보였던 소프트 럭셔리 감성을 그대로 옮긴 가죽 소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체측 설명에 따르면, 그동안 국내 가죽소파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우아하고 고혹적인 컬러를 적용했고, 부드러움과 뛰어난 탄력, 오랫동안 변치 않는 내구성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선보인 하이엔드 가죽은 이태리 컬러 케미컬 피그먼트 제조사 SOMMER 와 개발했다. 북미산 최상급 원피를 사용해 가죽 본연의 멋은 그대로 살리면서, 내구성과 부드러운 촉감까지 구현했다.

에싸 가죽소파는 촉촉한 터치감, 쫀쫀한 탄력이 돋보이는 ‘슈렁큰텐더(Shrunken Tender)’가죽과, 최고급 원피로 가죽 본연의 내추럴한 멋을 살려 더욱 부드러운 ‘프라우(FRAU)’가죽으로 구분되며, 사용자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슈렁큰텐더(Shrunken Tender)’는 북미산 프리미엄 원피를 부드럽게 가공한 탑그레인(Top Grain) 가죽으로, 에싸만의 특별한 공법을 적용해 탄력과 질감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세월이 지날수록 천연 가죽 특유의 아름다운 표면과 컬러가 돋보이며, 오래 써도 탄성이 살아 있는 탄탄한 내구성과 견고함을 갖췄다. 여덟 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프라우(FRAU)’는 북미산 최상급 원피만을 사용한 풀 그레인(Full Grain) 가죽으로, 가죽 본연의 자연스러운 주름과 모공이 살아 있는 내추럴 가죽이다. 인위적인 가공을 최소화했으며, 에어리 레더(Airy Leather)라고 표현할 정도로 통기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그레이지, 더블코코아, 모어와인 등 총 다섯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프리미엄 가죽 론칭을 맞이해 7월 15일까지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면서 "에싸 공식몰에서는 최대 51%, 직영점에서는 최대 35%의 할인가로 가죽 소파를 구매할 수 있다. 기간 내 에싸 가죽 소파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샤넬 미니백, 루이스 폴센 조명, 지노리 캔들을 선물로 증정한다."고 전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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