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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스포츠 꿈나무 지원 나서충주교육청 통해 추천받아 17명 선정... 1인당 150만원 장학금 지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3일(목)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충청북도 충주시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웅섭 충주교육지원청 체육건강시설과장,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실장, 최은희 굿네이버스 충북지부장 [사진=교촌에프앤비(주)]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3일(목)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충청북도 충주시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해 1인당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선정된 스포츠 꿈나무 2기 17명에게 1인당 150만원의 장학금과 치킨 교환권 등을 제공하며 장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학생 17명은 충주교육지원청을 통해 충주 내 초등학교, 중학교의 추천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와 함께, 교촌은 작년 대회를 통해 장학금을 지원했던 스포츠 꿈나무 1기에게도 추가 장학금을 전달했다. 1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장학생들을 꾸준히 응원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스포츠 꿈나무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교촌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고 이웃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지난 5월 굿네이버스를 통해 충주교육지원청에 충청북도 충주시 내 체육 인재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5월 6일에서 8일 총 3일 간 열린 KLPGA 대회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경기 중 진행된 허니 기부존 이벤트에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3천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허니기부존’ 이벤트는 특정 홀에서 선수들의 티샷이 미리 설정된 기부존에 안착할 때 마다 5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이벤트로, 교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병로 기자  rlaqhrud4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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