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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 숨겨진 보물 ‘산딸기’산림청, 효능-효과-조리법 소개... 올바른 임산물 구매 안내 시리즈 제작
산딸기는 일반딸기와 다르게 재배하는 임가가 많지 않아 귀한 대접을 받는다. 특히 늦은 봄에서 초여름까지 일 년에 딱 열흘 정도만 열매를 맺기 때문에 맛보기 쉽지 않은 계절과일이다. [사진=산림청]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기 위하여 계절별 대표 임산물의 효능ㆍ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하는 ‘임산물 가족이야기’시리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산물 가족이야기’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임산물 가족이야기’여름의 첫 번째 주자는 산딸기이다.

산딸기는 일반딸기와 다르게 재배하는 임가가 많지 않아 귀한 대접을 받는다. 특히 늦은 봄에서 초여름까지 일 년에 딱 열흘 정도만 열매를 맺기 때문에 맛보기 쉽지 않은 계절과일이다. ▲항암 작용, ▲눈건강 예방, ▲혈관 건강, ▲체중 감량, ▲신장 기능 강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동의보감에서는 기운을 보충해 무거운 몸을 가볍고 밝게 해주어 피로를 풀어준다고 나와 있다.

산딸기는 수분이 많아 쉽게 물러지므로 구입 후 바로 먹는 것이 좋으나, 잼으로 만들거나 냉동 보관하여 시원한 스무디로 연중 맛볼 수도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절별 제철 임산물을 홍보하여 임업인이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산물을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효능ㆍ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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