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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마이데이, 유기농 중형 면생리대 누적 판매량 30만팩 돌파

[한국영농신문 박정민 기자] 

친환경 여성용품 브랜드 저스트마이데이는 자사의 유기농 중형 면생리대 누적 판매량이 30만팩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업체측 설명에 따르면, 이 제품은 OCS 국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안심 면생리대 제품이다. 3년 이상 농약, 제초제 등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된 OCS 100 등급의 텍사스산 유기농 목화를 사용했다. 특히 피부에 직접 닿는 커버는 물론이고 사이드게더와 생리대 안쪽에 있는 흡수체까지 모두 유기농 순면을 적용했다.

또한 저스트마이데이는 여성들이 더욱 안전하게 면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게 공인기관으로부터 유해화학성분 테스트를 완료했다. 과거 생리대에서 검출돼 유해성 논란을 일으켰던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불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화학성분 14종도 모두 불검출돼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아울러 유기농 생리대 중형은 유기농 흡수체를 2중으로 사용해 흡수력도 우수하다. 유기농 흡수체를 2중으로 특수 압착 설계해 순면이지만 화학흡수체 못지않은 강력한 흡수력으로 만들었다. 생리혈이 두 번에 걸쳐 빠르게 흡수돼 양이 많은 날에도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유기농 생리대 옆면으로 샘 방지선이 있어 흡수된 생리혈이 흐르는 것도 막아준다.

저스트마이데이 관계자는 “유기농 생리대 중형은 한국인의 체형에 최적화된 24cm 크기와 디자인으로 착용 시 불편함 없이 편안함을 자랑한다”며 “미국 FDA 등록 생산시설에서 생산해 품질과 안전성을 믿을 수 있으며, 유기농 생리대 완제품에 대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crownrocks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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