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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안성축산물공판장, 추석맞이 나눔 실천소외계층 대상 가정간편식 기부, 환경정화 활동 등 잇단 이웃사랑 행보 펼쳐
안성축산물공판장은 지난 5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 소외계층을 위한 300만 원 상당의 도드람 가정간편식(HMR)을 전달했다. [사진=도드람]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 안성축산물공판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나눔으로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주제로 추석맞이 물품 전달식과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성축산물공판장은 지난 5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 소외계층을 위한 300만 원 상당의 도드람 가정간편식(HMR)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식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가정간편식은 도드람 햄세트, 도드람 수육가득 돼지국밥 등 도드람한돈으로 만든 제품으로 구성했으며,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통해 면내 소외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물품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환경정화활동에도 나서며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7일 진행된 ‘추석맞이 일죽면 환경정화활동’에는 안성축산물공판장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일죽면 행정복지센터부터 청미천 일대 약 1km를 돌아다니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귀향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5일~6일 북상한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발생한 쓰레기, 부유물, 잡목 등을 수거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안성축산물공판장은 지난 6월에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이천호국원 환경정화활동에 나서는 등 쾌적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춘식 안성축산물공판장장은 “사업장이 위치한 일죽면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드람양돈농협은 ESG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본사와 자회사가 거점을 두고 있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8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천시에 1천만 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는 ‘추석맞이 희망돋움 쌀 기부’ 전달식을 진행한 바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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