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아시아종묘, 아시아-태평양 종자협회 총회 참석동남아-미국 등 다양한 국가와 상담 진행... "해외종자시장 개척 기회로 활용"
아시아종묘는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방콕 컨벤션센터에서 5일간 열린  2022 아시아·태평양 종자협회 총회에 참석했다. [사진=아시아종묘]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아시아종묘는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방콕 컨벤션센터에서 5일간 열린  2022 아시아·태평양 종자협회(Asia Pacific Seed Association, APSA) 총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아시아종묘는 동남아 대형 로컬업체 및 미국, 유럽, 중국 등 다양한 국가와 상담을 진행했다.

세계종자산업 최신동향과 현안을 논의하는 이번 총회에는 아시아, 유럽, 미주 등에서 50여개국 종자바이어 1500여명이 참석해 종자무역거래의 장이 펼쳐졌다. 총회 일정 동안 종자수출입 계약체결, 무역상담, 신규 거래처 탐색, 채종 위탁지 선정 등 종자무역과 상담이 대규모로 이뤄졌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식물지식재산권 운영현황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행사인 종자산업워크숍과 종자기술, 생물다양성, 무역·마케팅 등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작물그룹별 분과회의도 함께 열렸다.

아시아종묘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골든시드프로젝트(GSP) 사업 등을 통해 개발된 아시아종묘의 종자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며 “아시아종묘가 목표를 두고 있는 수출 활성화와 해외종자시장 개척의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APSA 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종자협회(APSA)에서 매년 열고 있는 세계적 규모의 종자총회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4년과 2016년에 두 차례 열렸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