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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농, 전국 순회 '미래농업 포럼' 개최국내외 농업환경 분석-미래농업 전망... "농업 솔루션 제공자 역할 충실할 것"
㈜경농은 전국을 순회하며 2023년 농업을 전망하는 미래농업포럼'과 함께 2023년 신제품 출시회를 열고 있다. 사진은 행사 현장 [사진=경농]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경농(대표이사 이병만, 이용진)은 전국을 순회하며 2023년 농업을 전망하는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신제품 출시회'를 겸한 올해 '미래농업포럼'은 최근의 기후변화와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미래농업을 전망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11월 22일 전남 나주에서 시작한 '미래농업포럼'은 28일 경기 성남, 29일 전남 나주, 30일 경북 대구에서 개최되었으며, 12월에도 충남 예산, 전북 김제, 경북 안동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회에서는 신규 계통의 육묘상처리제 '뉴모판 입제' 등 총 6개 제품을 소개했다. 

▲뉴모판 입제는 신규 계통의 육묘상자 처리제로 디클로벤티아족스+피프로닐의 2중 합제로 지속성이 우수하고 기계처리에 적합한 서방형 입제 제품이다. 침투이행성이 높은 피프로닐 성분으로 초기 저온해충은 물론 중후기의 먹노린재까지 안정적인 약효를 발현한다. ‘영순위 입제’는 3중 합제 제품으로 더 강력한 신규 육묘상자 처리제이다. 파종동시는 물론, 문고병, 키다리병까지 방제 가능한 제품으로 신규성분인 디클로벤티아족스가 식물체의 저항성을 높여 병원균의 침입을 막아주는 효과로 긴 약효 지속력을 자랑한다.

▲미기와 액상수화제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신규 작용기작으로 국내 분류에도 새로운 ‘가5’로 예정되어 있는 살균제다. 병원균의 핵산(DNA) 합성을 교란해 생장과 증식을 빠르게 억제하는 약효를 발휘하며, 검은별무늬병(흑성병), 잿빛곰팡이병, 잿빛무늬병 등 곰팡이병에 매우 탁월하고 안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아그라파지 액상제는 기존의 미생물 제제와는 다른 특별한 작용기작으로 화상병 병원균을 직접 사멸시키는 효과를 보인다. 유효성분인 박테리오파지가 병원균을 탐색하고 내부로 침투, 복제의 과정일 거쳐 세포벽을 파괴해 직접 사멸시키는 약효를 보이는 새로운 화상병 방제제품이다. 기존 살균제∙살충제와 혼용이 가능하고 개화기, 만개기, 낙화기, 유과기 등 다양한 시기에 적용이 가능해 농가가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이다.

▲아비로산 입제는 벼 초기 활착을 저해시키는 쇠뜨기말, 유글레나, 개구리밥 등 논조류에 대해 완벽한 살초효과를 발휘하는 수도용 제초제다. 약제 처리 후 6일 이내에 빠른 백화현상으로 논조류를 고사시키고 처리 후 30일 동안 약효가 유지되는 긴 지속력을 보인다. 또한 흑미, 찰벼 등 벼 품종에 관계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마당발 직접살포정제는 논에 발생하는 모든 잡초에 활성을 보이는 점보제 제형의 신제품이다. 3가지 성분의 시너지 효과로 피, 광엽잡초, 다년생 잡초에 모두 활성을 보이고 특히 논조류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마당발 직접살포정제 하나로 모든 초종을 방제할 수 있는 완벽한 수도용 제초제이다.

㈜경농 마케팅본부 김형호 상무는 미래농업포럼에서 인사말을 통해 “농업인들이 보다 편리하고 높은 수익 증대를 위한 제품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라며, "국내 최고의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농업 솔루션 제공자로의 역할을 충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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