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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톤, 크리스마스 특집 라이브커머스 진행

[한국영농신문 박정민 기자] 

디지털피아노 전문 브랜드 다이나톤(대표 도상인)은 7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11번가에서 ‘미리크리스마스 콘서트’ LIVE11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번가와 제휴하여 특별 기획된 행사로 최신 디지털피아노인 프리미엄 ST330과 DTP-1을 특별 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사은품으로 전용 2인용 의자와 디지털 피아노 러그, 피아노클래스 수강쿠폰을 증정하며, 악보집과 건반 덮개를 증정한다.

다이나톤 ST330은 최신 디지털 샘플링 기술로 개발된 1기가 HQ Stereo Orchestra 고용량 사운드 뱅크가 내장돼 있고 3센서의 해머 액션 건반이 탑재되어 연주자의 감성을 세밀하게 표현한다.

또한, 4종류의 그랜드 피아노 사운드를 통해 연주곡의 장르나 분위기에 맞춰 연주가 가능하여 피아노 연주의 재미를 더욱 높여준다. 디지털피아노 ST330은 어쿠스틱 고유의 클래식한 느낌과 디지털 기기의 현대적 느낌을 조화롭게 접목시킨 연주용 디지털 피아노로 최대 동시 발음 수 256음의 최고급 음원과 20w + 20w 고품질 스피커 내장됐다.

스마트 전자 피아노 DTP-1은 공간 차지가 적고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편리하며 피아노, 오르간, 스트링 등 35가지 악기 음색과 25가지 리듬 반주를 내장했다. 또한 블루투스 및 USB 단자를 통해 스마트 기기와 연결해 녹음, 작곡 등 스마트한 활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다이나톤 공식 홈페이지 및 11번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민 기자  crownrocks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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